헤드라인충청 최병옥 기자 |
대전도시공사 질식소화포·주수관창 설치로 대전 지역 공동주택 화재 초기 대응 체계 강화..
㈜엠케이파트너는 대전도시공사에 질식소화포와 주수관창을 납품하며, 대전 지역 공동주택의 화재 초기 대응 체계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납품은 대전도시공사가 관리하는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질식소화포 9대와 주수관창 9대가 공급됐다. 납품 대상 아파트는 신탄진 다가온 아파트, 송강마을아파트, 구암 다가온 아파트, 보라아파트, 한마음아파트, 오류동 공동주택, 인동 누리보듬 아파트 등이다.
질식소화포는 화재 발생 시 화염을 덮어 산소 공급을 차단함으로써 불길 확산을 억제하는 장비로, 전기 설비 인근이나 초기 화재 상황에서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함께 납품된 주수관창은 화재 지점에 직접 물을 분사해 초기 진압을 지원하는 장비로, 공동주택 화재 대응의 실효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엠케이파트너는 전기화재 및 배터리 화재 대응 제품을 중심으로 공공기관과 공동주택에 화재 안전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번 대전도시공사 납품을 통해 지역 기반 화재 예방 인프라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향후에도 공공기관 및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화재 초기 대응 장비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