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 인사발령 – 2026. 7. 3.일자(2명), 7. 6.일자(5명), 7. 8.일자(4명) □ 2026. 7. 3.일자 ◇4급(2명) ▲기획실장 이선규(승진) ▲자치행정과장 안성희(승진) □ 2026. 7. 6.일자 ◇4급(5명) ▲미래전략국장 이선규 ▲복지돌봄국장 노영주 ▲경제환경국장 안성희 ▲도시녹지국장 박남철(전입) ▲대전광역시 조성운(전출) □ 2026. 7. 8.일자 ◇4급(3명) ▲행정자치국장 문정순(전입) ▲안전교통국장 정영주 ▲대전광역시 김태훈(전출) ◇5급(1명) ▲공원녹지과장 김영락(파견복귀)
충남도는 7일자로 민선 9기 ‘통하는 충남’ 실현을 위한 하반기 4급 이상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규모는 3급 3명, 4급 6명 등 승진 9명, 전보·부단체장 전출입 22명 등 총 31명이다. 이번 인사는 민선 9기 도정의 본격적인 출범에 맞춰 조직의 안정성을 위해 전보인사를 최소화 했으며, 도민과 함께하는 충남과 대한민국 AI 수도 구현 등을 위해 주요부서에 직위 적합성을 갖춘 적임자를 배치하는데 중점을 뒀다. 먼저, 참여와 소통의 열린 도정을 운영하고 충청정신 함양 운동 추진 등 지역 공동체 회복을 위한 자치안전실장에 대전시에 파견 근무한 신동헌 이사관을 배치했다. 산업경제실장에는 구상 충남도의회 사무처장을 배치, AI 공정개선 구조혁신과 AX 인재 양성 등으로 AI 산업혁신을 주도, 대한민국 AI수도 충남 만들기에 나선다. 충남도의회 사무처장에는 대전광역시의회 사무처장을 지낸 손철웅 지방이사관을 배치하여 제13대 충남도의회 안정적 출범을 지원한다. 대전광역시와의 2,3급 고위급 인사교류에는 안호 이사관과 오수근 농업정책과장을 3급 부이사관으로 승진·배치하여 대전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3급 부이사관은 그간의 보직경로 등을 고려하여
헤드라인충청 최병옥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7월 3일, 33명의 승진인사(▲3급 3명, ▲4급 6명 ▲6급 이하 24명)와 신규공무원 발령 16명을 포함한 총 300명 규모의 2026년 7월 6일자 지방공무원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주요 인사내용으로 3급은 ▲최현주 기획국장을 행정국장으로 전보 임용하고, ▲오찬영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총무부장을 기획국장으로, ▲윤석오 재정과장을 대전평생학습관장으로, ▲노애수 대전교육정보원 행정정보부장을 대전학생교육문화원장으로 승진임용했다. 4급은 ▲최영재 총무과 비서실장을 공보관으로, ▲조정미 서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을 혁신정책과장으로, ▲이미혜 혁신정책과장을 교육복지안전과장으로, ▲김혜진 감사관 청렴감사총괄관을 총무과장으로, ▲김은경 대전평생학습관 총무부장을 행정과장으로, ▲김현임 교육복지안전과장을 재정과장으로, ▲정현숙 행정과장을 대전교육정보원 총무부장으로, ▲윤은경 동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을 대전교육정보원 행정정보부장으로, ▲고영규 총무과장을 한밭교육박물관장으로, ▲김진숙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총무부장을 동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으로, ▲차은서 공보관을 서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으로 전보 임용하고, ▲윤은주 지방서기관을 감사
헤드라인충청 최병옥 기자 | 대전시는 민선9기 첫 인사인 2026년 7월 2일자 실·국장급 전보를 1일 사전예고했다. 민선9기 첫 인사는 ▲2급 3명 ▲3급 19명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 공직의 책임성 강화와 일 중심의 공직문화 회복에 중점을 뒀다. 민선 9기 AI 선도도시 도약을 위해 시장 직속의 ‘AI 전략 총괄기구’를 신설하고 충남과 계획교류 중인 양승찬 실장이 미래전략산업실장으로 복귀하여 방산 AX 고도화 및 시민 체감형 AI 생활밀착 서비스 확대 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한, 권경민 정책기획관은 기업지원국장으로 보임하여 청년 스타트업 1천 개, 첨단 벤처 스케일업 2천 개 육성 등 기업의 질적 성장을 견인, 지역 일자리와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지역순환경제 통합 플랫폼으로 확대·개편하는 온통대전 2.0, 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한 탄소중립 도시 실현 등은 중구 문인환 부구청장을 경제국장에 배치, 지역경제 기반을 구축하고 시민 생활 경제에 활력을 줄 예정이다. 한편, 진행 중인 현안사업의 책임 있는 마무리를 위해 문화예술관광국, 도시철도건설국 등 일부 보직은 유임하고, 7월 초 충청남도 교류 등을 통해 실·국장급 인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더불어,
[4급, 승진] - 2명 ▲주민복지국장 이연숙(승진) ▲생활환경국장 유정오(승진) [5급, 승진] - 3명 ▲복지정책과장 직무대리 이대전(승진) ▲중촌동장 직무대리 송사희(승진) ▲산성동장 직무대리 조상원(승진) [5급, 전보] - 5명 ▲사회복지과장 민순희 ▲주차관리과장 강명규 ▲건강증진과장 김효숙 ▲효문화마을관리사업소장 박선아 ▲대흥동장 박은경
헤드라인충청 편집국 기자 | 염서영 박사, 헤드라인충청 논설위원으로 임명 프로필 대전과기대 겸임교수 숙명여대 아동청소년복지학 박사
헤드라인충청 편집국 기자 | ◇파견(4급) △재단법인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 서승권 ◇직무대리(6급) △회계과 정애희 ◇전보(6급, 팀장요원) △문화예술과 이금재 △부적면 권혁란 △홍보협력실 김영민 △연산면 강선경 △문화예술과 노수연 △보건위생과 유병옥 ◇전보(6급) △신속허가과 박현모 ◇전보(7급) △연무읍 박은송 △체육진흥과 김소현(복직) △100세행복과 장유현(복직) △부창동 안인석(복직) △100세행복과 이현아(복직) △광석면 이영채 △강경읍 오창엽(복직) ◇승진(7급) △교통과 성용범 △아동복지돌봄과 황다나 △광석면 정재혁 ◇승진(8급) △복지정책과 이지영 △강경읍 이수빈 △부적면 이우리 ◇전보(9급) △부창동 조성현 △성동면 정보라 △상하수도과 김민성 ◇전보(실무수습) △미래전략실 지다경 ◇신규임용 △도로과 조동근 △연무읍 정재훈 △가야곡면 권희주 △취암동 박정호 △부창동 임종현
헤드라인충청 최병옥 기자 | 대전광역시교육청은 3월 1일 자 교육공무직원 정기인사를 발표했다. 인사 규모는 일반전보 372명, 신규채용 155명, 정년퇴직 112명 등 총 639명이다. 이번 정기인사는 예측 가능하고 객관적인 ‘전보점수제’를 기반으로 교육현장의 어려움과 교육공무직원의 인사 고충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조리실무사 등 12개 직종을 대상으로 5년 이상 만기 근무자(순환전보)와 2년 이상 근무한 희망 전보자에 대하여 전보점수 기준에 따라 공정하게 배치를 완료했다. 특히 격무지에 대한 만기 근무연수 차등 적용과 가산점 부여 등 전보점수 우대를 통해 인사 고충을 완화하고, 전보 희망지(내신지) 공개로 근로자의 선택 폭을 넓혀 전보 만족도를 높였다. 아울러 신규 채용된 특수교육실무사, 조리실무사 등을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교육현장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행정과 정현숙 과장은 “합리적이고 공정한 인사제도를 통해 교육공무직원의 고충을 줄이고 근무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헤드라인충청 권은숙 기자 | 제9대 세종소방본부장으로 김용수 소방준감이 11일 취임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김용수 신임 본부장은 1992년 소방사로 임용한 후 경남소방본부 특수구조단장과 진주소방서장, 소방청 구조과장, 국무조정실 안전환경정책관실, 소방청 보건안전담당관, 소방청 대응총괄과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중앙과 지방의 요직을 두루 거친 현장 및 정책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김용수 신임 본부장은 국가 차원의 재난대응 체계를 혁신하며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종시 스마트 안전도시 조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는다. 김용수 신임 본부장은 “재난 앞에서는 늘 겸손한 마음으로 대비하고, 현장에서는 단호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겠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안전 선도 도시 세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충청 최병옥 기자 | 이장우號 첫 여성 고위공무원이 탄생했다. 대전시는 11일 대전충남행정통합준비단장에 이선민 기획총괄과장을 발탁, 임명했다고 밝혔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첫 여성 국장이며, 지난 2020년 청년가족국장 이후 만 5년 만의 여성 고위공무원이다. 신임 이선민 단장은 문화예술과장, 자치행정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정책 기획력은 물론 현장 대응형 리더십을 갖췄다는 평이다. 특히 시민과의 대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등 협력과 소통에 기반한 일류 자치도시 실현에 크게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 단장은 ‘대전충남행정통합’을 최일선에서 지휘하게 된다. 또한 시는 과장급 승진 대상자도 발표했다. 과장급 승진자 5명 중 3명이 여성으로, 조직 내 여성 인재의 성장과 활약이 두드러졌다. 이현정, 최지인, 박언연 사무관이 그 주인공이다. 이현정 자원봉사팀장은 대전 0시 축제 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1,700여 명의 자원봉사를 운영하고, 공유주방 조성을 통해 나눔문화를 활성화한 점을 높이 샀다. 최지인 이차전지산업팀장은 대전시 이차전지산업 육성계획 수립, 인터배터리 유럽 대전관 운영 등 이차전지산업 생태계 구축 성과를 인정받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