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25일 오후, 후보 경선을 거쳐 이종배 현 충주시 국회의원이 22대 총선 충주시 선거구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로 공천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우선 충주 발전을 함께 고민해 준 이동석, 정용근 후보께 감사드리며, 충주 발전 및 당의 총선 승리를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이 의원은 “이번 공천은 그동안 충주발전을 위해 이룩한 성과를 토대로 충주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쟁취하라는 당과 충주시민의 뜻으로 받아들이겠다”며, “반드시 승리해, 더욱 강력한 4선의 힘으로 윤석열 정부의 성공과 충주 발전 완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의원은 충청북도 행정부지사, 행정안전부 차관, 충주시장 등 중앙과 지방의 요직을 두루 거쳤다. 전문성과 성실성을 인정받아, 21대 국회에서도 국민의힘 초대 정책위의장,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을 맡는 등 중앙과 지역에서 두루 활약했다. 특히 국회와 충주를 매일같이 오간 결과 ▲ 매년 역대 최대 국비 확보 기록을 수립하며, 등원 후 국비 총 5조 8,606억 원 확보 ▲
충청권에서 50년만에 최연소 국회의원으로 지난 4년 동안 동구와 대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장철민 의원은 젊음과 실력으로 동구, 대전을 성장시키고 미래를 준비하는 국회의원으로 더 큰 일 하겠다는 각오로 재선에 도전한다. 대전에서 태어나고 자란 장 의원은 서울대를 졸업하고 고시를 준비하다가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되어 자원봉사자부터 국회와 관련된 일은 무엇이든 도전했다. 채용된 첫날부터 야근을 시작하며, 7년 만에 보좌관에 이어 정책조정실장까지 지낸 후 마침내 충청권에서는 50년 만에 최연소 국회의원이 됐다. 평소 고 노무현 대통령을 존경한다는 그는 지금의 대한민국 정치는 혐오에 바져 후퇴하고 있지만 정치만이 희망을 현실로 만드는 것이라는 소신으로 혐오를 넘어 미래로 향하는 정치로 대한민국의 변화, 지역의 발전을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초선의원으로 지난 4년간 동구 지역 아파트를 돌며 '민원의 날'을 진행하며 동구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였던 장 의원은 좋은 의도와 아이디어라도그 정책에 대해서 국민이 필요성과 효능감을 느끼지 못하면, 실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정부와 정치인 모두 쓸모 있는 정책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렇게 주민들의 목소
국민의힘 중구 당원들은 전날 저녁 중앙당의 기습적인 후보 추가공고와 관련 공천관리위원회에 유감의 뜻을 밝히며 범죄경력이 있는 부적격자를 공천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23일 해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그동안 대전 7개 선거구 중 6개 선거구에 대한 공천심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대전 중구를 보류지역으로 분류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최근 영입인재 인물을 전략공천 할 것이라는 소문과 함께 여러 인물들이 하마평에 오르며 지역정가에 혼란을 키우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역 정가와 여러 언론을 중심으로 최명길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채원기 변호사의 신청 가능성이 확산되고 있다. 최 전 의원은 제20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송파구을에 당선되었다가 선거운동 당시 선거사무원으로 등록되지 않은 SNS 전문가에게 온라인 선거운동을 부탁하고, 그 대가를 건넨 혐의로 의원직 상실한 선거사범이다. 또한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전력이 있으며, 현재는 국민의힘 소속이지만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등 여러 정당을 거치며 탈당 이력까지 더해 그에 대한 시선이 곱지만은 않은 상황이다. 이에 더해 본인이 몸담았던 MBC노조에서 조차 최 전 의원에 대한 부정적 입장을 천명
연합뉴스 TV의 오보로 대전 동구에서 출마 예정인 황인호 후보가 깜짝 놀라는 일이 발생했다. 이유는 20일 오전 5시에 방송된 연합뉴스TV에서 "대전 동구에서는 비례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과 현역인 장철민 민주당 의원 간 '현역 대결'이 성사됐습니다"라는 내용이 보도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해당 기사가 보도된 2월 20일 기준으로 민주당의 경우 아직 동구에 나설 후보 경선이 끝나지 않아 본선 후보가 결정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황인호 후보 캠프는 아직 민주당 후보가 누구인지 결정도 안된 상태에서 확정되지 않은 내용을 사실인 것 처럼 기사화 됨이 대단히 유감스럽다며, 지지도와 인지도에서 앞선 것으로 보여지는 상황에 바른 경선 진행에 영향이 생길까 깊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한편 황 후보 캠프는 연합뉴스 측에 정정보도를 요구했고, 동구 선거관리위원회에도 신고 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엄태영 국회의원(충북 제천시·단양군)은 20일 명백한 허위사실과 거짓선동을 통한 선거교란행위는 선거의 공정성을 저해하고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일이라며 강력 비판했다. 엄 의원은 “국민의힘 후보 경선을 앞둔 시점에서 본 의원이 의정활동 하위 20%에 포함됐다는 등의 명백한 허위사실이 지역에서 돌고 있다”며, “거짓선동을 통한 선거교란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법적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엄 의원은 실제로 당으로부터 의정활동 성과 하위 20%에 해당한다는 통보를 받은 적이 없고, 이런 명백한 ‘가짜뉴스’를 통한 선거교란행위는 공정과 상식 그리고 국민을 배신하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엄 의원은 21대 국회 임기동안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3회), 경제외교자문위원, 국토교통위원회 위원, 국민의힘 원내부대표(3선), 비상대책위원, 조직부총장 등 당 내외에서 요직을 두루 맡으며 뛰어난 의정활동 능력을 인정받아왔다. 또, 4년의 임기동안 ▲올해의 좋은 정치인상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대한민국 환경문화대상 ▲대한민국 의정대상 ▲지식재산 우수의정활동상 ▲한국경제문화대상 등 다양한 분
더불어민주당 도종환 예비후보(충북 청주흥덕)은 19일(월) 오전 10시 충북도청 기자회견실에서 흥덕구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도종환 예비후보는 “윤석열 정부의 무능, 폭정, 독선을 막아내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민생과 평화 그리고 소멸 위기를 지켜내야 한다”며 “미래를 위한 국민의 명령이자 시대적 소명을 완수하기 위해 절박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도 예비후보는 “국회 예결위원으로 2024년 충북 예산 2,620억 원, 청주 예산 496억 원의 국회 증액을 주도했고 충북 국회의원 중 대표발의 법안 통과율 1위를 기록했다”며 “믿고 맡겨주셨기에 가능한 일이었고 청주시민과 함께 더 큰 꿈을 향해 전진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 『대학균형발전법』 제정 통한 거점국립대 집중육성 △ K-바이오스퀘어 조성사업 차질없이 추진 △ 화장품 산단 및 철도 클러스터 조성 예산 확보 △ 청주 컨벤션 및 농수산물 도매시장 현대화사업 차질없이 추진 △ 기존 농수산물 도매시장, 다문화 문화시설로 활용 △ 가경터미널역 조성 △ 1개동 1문화복합시설 건립 △ 오
오는 4월 10일 열리는 2024년 국회의원 선거 국민의힘 천안갑 후보로 신범철 전 국방부 차관이 확정됐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오늘(16일) 회의를 열어 3차 단수공천 후보자 12명을 의결한 가운데 천안지역은 유일하게 신범철 전 국방부차관이 명단에 올랐다. 이번 단수공천 발표에 따라 신범철 후보는 본선으로 직행한다. 신 전 차관은 3월 21일 후보자 등록과 3월 28일부터 시작되는 선거운동기간을 거쳐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뛰게 된다. 신 전 차관은 “국민의힘은 공천이 최고의 선거운동이 될 수 있도록 공정한 ‘시스템 공천’을 진행하고 있다”며 “신속한 공천발표로 선거운동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 당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강력한 여당후보로서 4월 10일 열리는 총선에 반드시 승리하여 지역 주민께 보답하겠다”며 “공천확정을 필두로 조직을 재정비하고 본선거 준비에 매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국민의힘 공관위원회가 발표한 공천신청자의 유형별 평가기준은 국회의원 및 원외당협위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성명을 통해 정우택 국회부의장(청주 상당)이 민원인으로부터 돈봉투를 비롯한 금품을 수수하고 향응까지 받았다며 사죄와 사퇴를 요구했다. 성명서에 따르면 정 부의장이 민원인으로부터 수차례 돈봉투를 비롯한 금품 수수와 향응을 받았는데 CCTV로 돈봉투를 수수하는 장면이 찍혔고 실제로 민원해결을 위해 청주시 담당부서까지 찾아간 사실이 있다고 밝혔다. 정 부의장은 선거를 앞두고 펼치는 흑색선전이고 돈은 후원금으로 처리하도록 계좌안내까지 했다고 하지만 청렴한 정치인으로 모범을 보여야 할 국회부의장으로 문제가 결코 가볍지 않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충북시민연대는 부적절한 처신에 대해 지역유권자에게 사죄하고 국회의원직을 사퇴하라고 요구했다.
천안시 갑,을,병 지역위원회와 천안 시의회 그리고 충남도의회 현역의원들은 12일 성명서를 통해 공정하고 특혜없는 시스템 공천만이 천안시에서 승리하는 길이라고 주장했다. 이재관 성명서에 따르면 공정하고 특혜없는 시스템 공천으로 민주당이 하나 되어 싸워야 하는데 이재관 전 천안시장 후보를 영입 인재로 발표한 것은 천안 지역 당원들을 중심으로 '재탕과 특혜 공천'이라는 불신이 확대 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이재관은 22년 1월에 대선 선대위에 인재로 영입된 적력이 있고, 22년 6월 지방선거에서는 천안시장 후보가 되었지만 낙선했으며 같은 해 7월에는 천안(을) 지역위원장 공모에 신청했다가 떨어졌다는 것이다. 아울러 천안은 충남의 수부도시이고 그 중에서 천안 을은 충남 선거의 바로미터가 되는 곳으로 공정한 과정을 거쳐 후보를 선출해야 승리할수 있다며 모두가 승복할 수 있는 투명한 경선을 통한 공천을 요구했다. 지난 2월7일 민주당 인재영입위워회에서 발표한 충북청주의 신용한 대전의 김제선 그리고 천안의 이재관 까지 3명 모두 지역 당원들의 강한 반대 여론에 부딪히게 된 것이다.
황운하 국회의원(대전 중구)이 민주당 소속으로 대전중구청장 재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예비후보들의 손을 들어 주기 위해 '총선 불출마 '카드를 꺼내 들었다. 황 의원은 9일 오전긴급 보도자료를 내고 "경선을 요구하는 예비후보들의 입장에 전적으로 공감하며 이들의 요구가 관철되지 않을 경우 이번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또 "검찰독재 강화냐 저지냐, 민주주의 붕괴냐 회복이냐, 1인 독재의 지속이냐 심판이냐를 가르는 선거의 중요성을 생각할 때 반드시 이겨야 하는 총선에서 중구청장 후보 선정 방식을 둘러싼 당내 갈등은 총선 승리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지역구의 표심은 서로 연관된다. 예비후보들의 주장이 수용되지 않을 경우 대전 전체 총선 승리라는 목표를 놓칠 수도 있다. 당이 똘똘 뭉쳐 독재정권 심판에 나서야 할 때 분란을 조장할 일을 만들지 말아야한다"고도 했다. 한편 황 의원이 이같은 정치적 결단을 내린 배경에는 지난 22년에 실시된 지방선거 당시 서구청장 후보 공천과정에서 지역 당원들의 민심을 배제하고 일방적인 공천을 하자 돌아선 민주당원들의 민심이 서구청장 선거 뿐만 아니라 대전시장 선거의 당락에도 결정적인 영향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