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유일의 40대 재선 국회의원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대전 동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9일(토), 선거사무소 ‘파란캠프’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총선 승리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개소식에는 박범계 국회의원(대전 서구을), 조승래 국회의원(대전 유성구갑), 황운하 국회의원(대전 중구), 박정현 최고위원, 장종태 대전 서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박용갑 대전 중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황정아 대전 유성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허태정 전 대전시장 등 지역 주요 인사를 비롯해 동구 주민과 지지자 800여명이 참석하여 장철민 의원에게 힘을 실어줬다. 지난 총선 대전 동구의 파란을 일으키며 당선된 장철민 의원은 “파란캠프라는 이름처럼 대전에서 파란 물결을 더 거세게 만들고, 민생을 외면하는 윤석열 정권 심판으로 우리 미래에 청신호를 밝힐 것”이라고 총선 승리를 위한 각오를 밝혔다. 이어진 이재명 당대표의 축전과 당 지도부의 영상축사는 장철민 후보에 대한 당의 깊은 신뢰와 지지를 나타내며, ‘압도적 총선 승리’라는 파란캠프의 목적을 더 확고히 했다. 장철민 의원은 “4년 전,
더불어민주당 도종환 예비후보(충북 청주흥덕)는 김병우 前 충북교육감(더민주전국혁신회의 공동대표)이 지난 9일 도종환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하면서 도종환 선거캠프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직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김병우 前 교육감은 현직 재직 시에는 정치적 중립의무 때문에 의사 표현에 제약이 있었다 말하며, 22대 총선부터는 민주당을 적극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김병우 前교육감은 현재 더불어민주당 더민주전국혁신회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김병우 前 교육감은 지지선언문에서 “선거는 지역에서 자라 지역을 잘 아는 대변자를 키우는 것”이라며, “어떤 인물이 진정 지역을 위한 것인지 함께 고민해야 한다. 한창 성장하고 있는 지역 대들보를 캐내고 새 꿈을 꾸자고 할 수는 없다.”며 지지 이유를 밝혔다. 또한 김병우 前 교육감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인연을 강조하며, 도종환 예비후보와 이재명 대표를 도와 조국 통일 등 더 큰 뜻을 이루기 위해 함께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도종환 예비후보는 “김병우 교육감은 충북 교육계에서 진보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앞장서신 분”이라며,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
더불어민주당 이재관 국회의원 후보는 3월 10일 (일요일 오후 5시) 시민들의 지역발전과 검찰정권 심판에 대한 간절한 염원과 뜨거운 지지 열기를 확인한 선대위 발대식을 성황리에 열였다. 이날 선대위 발대식에는 300 여 명이 넘는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이재관 후보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나타냈다. 특히, 함께 후보 경선에 참여했던 이규희 후보가 선대본부 상임 선대위원장으로 임명됐으며, 김영수, 김기일 후보 등이 선대본부 공동 선대위원장으로 임명됐다. 뿐만 아니라, 지역 시, 도 의원들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대거 공동 선대위원장으로 합류했다. 눈에 띄는 것은 청년위원회, 4050 위원회, 노동위원회, 보육위원회 등이 구성되어 사회전반을 꼼꼼하고 촘촘하게 보살피는 발대식으로 이재관 후보를 도와 선거를 이끌어갈 매머드급 선대위가 출범하게 되었다. 발대식에서 상임 선대위원장을 맡은 이규희 전 후보는 “오늘 강력한 원팀으로 이재관 후보를 세일즈해서 검찰정권을 심판하고 천안과 민주당을 살리는 이번 총선이 되자”고 역설했다. 이재관 국회의원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원팀정신을 강조 한 후, “상대방 후보가 검찰출신으로 확정되 구도가
내포신도시 정부충남지방합동청사 [충남선관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선거운동을 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예비후보자 A씨를 8일 청양경찰서에 고발했다. A씨는 성명·선거 구호 등이 적힌 선거 운동용 점퍼를 착용하고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회 청사 내 사무실을 반복적으로 방문해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지지를 호소하고 선거 운동용 명함 200여장을 배부한 혐의를 받는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누구든 선거운동을 위해 호별로 방문해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 대법원 판례에 따르면 다수인의 자유로운 출입이 허용된 장소를 제외하고 일반인의 통상적인 출입이 원칙적으로 제한된 관공서 사무실 등은 호별방문 금지 대상인 '호'에 해당한다. 충남선관위는 "선거법에 금지된 행위임을 알면서도 위반한 경우 엄중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22대 국회의원선거 홍보물 [대전시선거관리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중구선거관리위원회는 내달 10일 예정된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한 A씨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대학생들을 동원해 선거운동을 시킨 후 음식을 제공한 시의원 B씨 등 4명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6일 밝혔다. 함께 고발된 3명은 B씨가 졸업한 대학교 전·현직 총학생회장들이다. 이들은 총학생회 임원 등 8명을 개소식에 불러 A 예비후보를 응원·지지하는 선거운동을 하게 하고 음식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공직선거법에는 후보자 등이 사전에 선정·신고한 선거사무 관계자에게 수당과 실비를 제공하는 것 외에 누구에게도 선거운동과 관련한 금품 등 기타 이익을 제공하는 것을 금하고 있다. 이를 위반하면 5년 이하 징역, 3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한다. 대전시 선관위는 "공정한 선거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금품 관련된 위법행위에 대해서 엄정하게 대응하겠다"며 "불법 선거운동 행위를 발견하면 1390 번호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제공)
박용갑 전 대전중구청장이 3선 구청장의 저력으로 마침내 더불어민주당 중구 후보로 확정됐다. 민주당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5일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대전 중구 지역구 경선 결과 박 전 구청장이 정현태 충남대병원 상임감사를 상대로 승리해 공천을 확정한다고 밝혔다. 중구는 대전지역 7개 선거구 중 양당의 공천확정이 가장 늦어진 곳이기도 하며 공천에 대한 파열음이 많아 후보 확정에 난항을 겪은 곳이다. 더불어민주당은 현역의원이자 시당위원장인 황운하 의원이 돌연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고 국민의힘은 이은권 지역위원장이자 시당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은권 전 국회의원이 공천 배제설이 불거지며 지역 지지자들이 중앙당에 항의 방문을 하는 진통 끝에 강영환, 이은권, 채원기 후보자 간 3인 경선을 치를 예정이다. 박 예비후보는 12년 동안 중구의 살림을 맡은 3선 구청장으로 충청지역에서는 논산의 황명선 전 논산시장과 함께 유이한 3선 기초단체장 경력을 갖고 있으며 두 명 모두 이번 총선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가 확정돼 당선 여부가 주목된다.
황명선 전 논산시장이 제 22대 국회의원 총선 논산계룡금산 지역구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황 예비후보는 5일 충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2년동안 논산시장을 하며 민생현장을 살펴왔던 경험에 젊고 강력한 추진력을 더 하겠다"라며 "이번 총선에서 꼭 승리해 논산 계룡 금산을 발전시키고 무너진 경제와 민생을 챙기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2일 더불어민주당은 황 후보를 단수 공천자로 조기 확정했다. 황 후보의 주요 핵심 공약으로는 "가장 근본적인 복지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갖도록 하는 것"이라며 "논산 계룡 금산 특성에 맞는 공공기관과 기업유치로 좋은 일자리를 늘려 탄탄한 민생 경제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농업정책으로는 “더 이상 농민 가슴에 피멍이 들지 않도록 농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면서 “깻잎·딸기·벼·인삼 등 지역의 모든 수확물이 제 가격을 받아 농민의 땀이 최대한 보장되도록 농산물 가격 안정제를 법제화하겠다”고 피력했다. 또한 논산·계룡·금산 주민 삶이 향상될 수 있는 지역발전 공약 키워드로 성장과 풍요를
강훈식 국회의원이 각급학교가 개학한 3월 4일(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첫 일정으로 한들물빛초등학교와 월랑초등학교 입학식 등교 인사를 했다. "아산에서 나고 자란 아이들이 아산에서 일할 수 있는 미래를 만들기 위해 3선에 도전하겠다"고 밝힌 강 의원은 아산의 미래세대를 상징하는 초등학교 입학식을 첫 기획일정으로 잡았다. 강 의원은 입학식을 위해 등교하는 아이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는 등 한들물빛초등학교 앞에서 아이들과 학부모에게 밝은 모습으로 인사를 했다. 월랑초등학교는 입학식에 직접 참석해 교장 선생님의 환영인사와 1학년 학생들에게 담임선생님이 배정받는 모습까지 지켜봤다. 한들물빛 유, 초, 중학교의 경우 강 의원이 교육부장관을 만나 주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개교가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설득한 바 있으며, 월랑초등학교는 23년, 강훈식 의원의 노력으로 교육부 특별교부세를 배정받아 학교 정비가 진행된 인연이 있다. 강 의원은 "학교라는 공간에 처음 들어선 아이들의 표정에 기대감과 설렘이 가득해 기분이 좋았다"면서 "아산 시민 여러분께 선거 후보로서 첫인사를 드리면서 초선 때와 같은 설렘과 각오로 일하겠다는 다짐을 했다"고 말했다. 강 의
이재관 예비후보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천안(을) 지역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후보는 27일 오전 11시에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준비된 천안 일꾼”으로 출마 의지를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인재위원회에서 “민생과 가장 가깝게 일해 온 지방행정전문가로서 지방자치를 완성하고 지역불균형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해서 발탁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그 배경을 설명하였다. 이재관 예비후보는 그동안의 지방자치 논의가 중앙정부와 자치단체 간의 권한과 재원의 배분에 집중하는 지방분권론에 매몰되었다고 진단하였다. 앞으로 고령화, 다문화 사회가 진행될수록 행정수요는 분화되고 행정사각지대의 우려는 커질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이에 대한 해답은 주민참여와 지역공동체에서 찾아야 한다고 하였다. 윤석열정부의 지방자치에 대해서는 ‘지방과 자치는 사라지고 수도권과 관치만 존재한다’고 평가하면서 서울메가시티와 주민자치회 표준조례안을 예를 들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행안부 지방자치분권실장 재직당시 지방자치법을 32년만에 전부 개정한 것에 큰 자부심을 느끼면서도
아산시 도의원과 시의원들이 입장문을 내고 이명수 의원의 공천 탈락 소문에 대해 강력한 항의의 뜻을 밝혔다. 충남도의원 김응규·박정식 아산시의원 이기애·전남수·맹의석·윤원준·박효진·신미진·홍순철·김은아 의원들은 아산 갑지역에서 공천과 관련해 이명수 의원이 공천 탈락 대상이라는 소문이 확산 되고 있다며 지난 21대 총선때 아산지역은 민주당의 텃밭이었음에도 천안,아산,당진 6개 지역구 중 유일하게 국민의힘 소속으로 당선된 사람이 바로 이명수 의원이라고 밝혔다. 이는 매일같이 아산에서 여의도까지 기차로 출퇴근 하며 발로 뛰는 근면 성실함을 인정 받은 결과라며 아산을 대표하는 지역의 정치인이 컷오프 대상 의원이라는 뉴스를 보고 비참함과 수모에 분노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아산지역 국밍의힘 소속 시.도의원들은 공정한 경선을 통해 아산시민이 공감할수 있는 공정한 경선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