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기는 정치로 반드시 보답하겠습니다] 부족한 사람에게 다시 한번 중임을 맡겨 주신 증평·진천·음성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군민과 동행하며 섬기는 정치, 희망을 만드는 정치로 반드시 보답하겠습니다. 임호선 개인의 승리가 아님을 잘 알고 있습니다. 오만하지 않겠습니다. 자만하지 않겠습니다. 민생을 챙기라는 군민의 뜻 앞에 항상 겸손하겠습니다. 선거기간 동안 잡아주신 따뜻한 손을 기억하고, 머리 숙이며 다짐했던 초심을 잊지 않으며 오직 나라와 군민을 위한 책임감으로 의정활동에 임하겠습니다. 경대수 후보님과 지지자 여러분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경 후보님께서 중부3군에 얼마나 큰 애정을 갖고 계시는지, 지역발전을 위해 얼마나 치열하게 고민하셨는지는 저를 포함한 많은 군민께서 알고 계십니다. 어쩔 수 없이 경쟁의 위치에 있었으나 동일선에 섰던 같은 후보자의 마음으로 진심으로 위로드리며 후보님의 뜻을 높이 받들겠습니다. ‘먹고 살기가 너무 힘들다’ 이번 선거 동안 가장 많이 들은 말씀입니다. 전통시장 소상공인, 중소기업 노동자, 주부와 대학생, 어르신들까지 거리에서 만난 많은 군민께서 이구동성
이번 선거에서 저에게 기회를 주신 아산 시민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살기 좋은 아산, 우리 아이들이 자랑스러워하는 아산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지난 4년간 낙선의 아픔에 좌절하지 않고 쉬지 않고 뛰었습니다.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발로 뛰며 시민 여러분을 만나뵙습니다. 저의 이런 절박함과 아산에 대한 사랑을 알아봐 주신 아산 시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산 시민 여러분과의 약속,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저 복기왕을 믿고 맡겨 주십시오! 제22대 국회에서 여야 의원과 두루 소통하고 정부 부처를 설득해 우리 아산에 성과를 가져오겠습니다. 예산이 필요하면 예산을 가져오겠습니다. 아산의 현안은 막힘없이 해결하겠습니다. 민심의 도도한 흐름을 확인했습니다! 민심을 받들겠습니다. 잘못된 국정을 바로잡겠습니다. 정치 개혁과 대한민국의 더 큰 내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제 더 큰 정치의 무대에서 아산과 충청권의 발전을 위해 당당하게 목소리를 내겠습니다. 아산시민과 충청도민의 자부심을 다시 한번 높이겠습니다. 아산이 키운 일꾼 복기왕이 희망의 정치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 4. 10.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인 복기왕
존경하는 세종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22대 세종갑 국회의원 당선인 김종민입니다. 이번 선거 결과는 윤석열 검찰정권의 독선과 독주, 무능에 대한 국민의 단호한 심판입니다. 윤석열 정권이 불러온 민주주의와 민생, 미래의 위기를 최우선으로 극복하라는 시민의 준엄한 명령입니다. 그 명령을 충실히 받들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소중한 뜻으로 김종민을 선택해주셨습니다. 김종민의 소신을 지지하는 분, 3선 의원의 역량을 기대하신 분, 또 노무현 대통령 때문에 김종민을 지지해주신 분도 계십니다. 가장 결정적인 표심은 결국 압도적인 정권심판 민심입니다. 특히 후보가 중도에 사라져 망연자실했을 민주당 당원분들과 민주당을 지지하는 시민분들이 저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셨습니다. 대의를 위해 작은 차이를 뛰어넘는 수준높은 연대·연합 정치의 모범을 보여주셨습니다. 정권심판의 대의를 위해 서운함과 혼란을 털고 민주시민의 역량을 보여주신 민주당 당원, 지지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세종갑은 대한민국 국정을 떠받치고 있는 국가 공무원들이 모인 곳입니다. 때문에 이곳 세종에서 이런 심판이 이루어졌다는 것은 다른 어떤 지역의 결과보다 더 준엄한 심판의
서원구민의 위대한 선택의 결과입니다. 이광희 개인은 부족하지만 선거사무원 한 분 한 분, 지방의원 모두가 원팀이 되었기에 가능했던 도전이었습니다. 우리가 원팀이 될 수 있었던 가장 큰 구심점은 윤석열 정권의 무능과 무책임, 도덕적 부패로 인해 국민이 고통받고 있다는 절박함이었습니다. 서원구민께서 우리의 진심을 이해해주셨고, 선택해주셨습니다. 윤석열 정부 2년 동안 민주주의가 훼손되고, 민생이 망가져 고통받는 국민들의 모습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올해 초 이재명 대표가 테러를 당했습니다. 그러나 정부로부터 가짜뉴스가 만들어지고, 경찰이 부실 수사를 하는 것을 보며 윤석열 정부의 퇴행을 막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서원구의 미래는 가장 먼저 윤석열 정부를 멈춰 세우는 것부터 시작입니다. 국가 경제를 회복해야 세수를 확대되고, 그 재원으로 지역에 민생과 복지, 교육과 주거 등의 문제 해결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서원구에 소재하는 5개의 대학은 교육도시 청주의 정체성이며 서원구의 미래 발전 가능성입니다. 대학이 지역과 교류하고, 청년이 찾아오는 도시 서원을 만들기 위해 교육특구를 만들고, 청주교도소를 이전하여 그 자리에 교육특구의 거점을 조성하겠습니다. 선
존경하는 아산시민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강훈식과 민주당을 선택해주신 분들께, 그리고 다른 선택을 하신 분들께도 모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나라의 위기 속에서 치러진 선거인 만큼 어렵게, 그러나 결연하게 결정하셨을 겁니다. 아산시민 여러분, 무거웠던 고민들 이제 저에게 맡겨주십시오. 위기에 놓인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습니다. 아산을 충청남도의 중심으로 만들겠습니다. 아산발전, 시작한 사람이 완성하겠습니다. 맡겨주신 모든 소임 기쁘게 대리하겠습니다. 무거운 책임감으로 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훈식 올림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제천·단양 국민의힘 엄태영 후보가 당선을 확정 지었다. 이번 당선으로 엄 후보는 재선 도전에 성공해 지역에서 12년 만에 21·22대 연이은 재선 의원으로 등극했다. 선거기간 동안‘실천하는 집권 여당의 힘 있는 재선의원’으로 지역 발전을 이뤄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던 엄 당선자는“한 번 더 믿어주시고 지역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점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며“새로운 도약을 갈망하는 제천시민 단양군민의 위대한 승리이자,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를 지켜내라는 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한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선거기간 함께 경쟁했던 모든 후보에게도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선거가 끝난 만큼 모든 후보자가 왜곡과 폄훼가 아닌 희망을 주는 정치로, 화합하고 단합하여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당선의 기쁨보단 집권 여당의 재선 의원으로서 막중한 책임감과 함께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를 바로 세워야 한다는 역사적 사명감에 마음이 무겁다”며“특히 고물가
[더 큰 책임감으로 더 큰 일 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저, 장철민이 아니라 국민이 승리한 날입니다.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고자 국민이 하나 된 날입니다. 여러분의 뜻에 따라 더 확실하게 싸우겠습니다. 불의에 맞서 더 크게 할 말 하겠습니다. 너와 나를 위한 정치가 아니라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습니다.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이 앞섭니다. 무정하고 무책임한 정부를 보며 더 겸손하게, 더 다정하게 정치해야겠다 다짐해봅니다. 온 종일 동네를 누비고 다니며 들은 한 분 한 분의 이야기를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새벽녘 역전시장에서 만났던 상인, 가던 길을 멈추고 손을 꼭 잡아주시던 아버님, 대동천에서 등을 토닥여주신 어머님, “1번 장철민” 외쳐주던 아이들, 따뜻한 격려와 응원이 저의 원동력이었습니다. 여러분이 주신 그 믿음을 반드시 희망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동구가 키운 장철민, 재선의원이 되어 이제 동구를 더 크게 키우겠습니다. 국민께는 따뜻하게, 윤석열 정권에게는 매섭게 그렇게 더 큰 책임감으로 더 큰 일 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천안시민 여러분! 여러분의 국민변호인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병) 국회의원 당선인 이정문입니다. 우선 저에게 안겨주신 압도적 승리와 뜨거운 성원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또한 함께 경합한 이창수 후보님, 한정애 후보님, 이성진 후보님께도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과 함께 후보님들이 역설하신 천안발전 방안에 대해서 앞으로 의정생활 하면서 깊이 고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천안시민 여러분, 이번 총선의 승리는 저 이정문 개인의 승리가 아닙니다. 천안 시민의 승리이자, 대한민국 국민의 승리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여러분이 대한민국입니다. 이번 총선 결과는‘무능하고 오만한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고, 천안의 발전과 더 큰 도약을 이루어 달라!’는 천안시민의 준엄한 명령입니다. 받들겠습니다. 재선의 큰 힘으로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오만하고 무능, 무도한 윤석열 정부에 맞서 무너진 대한민국의 정의를 바로 세우고, 경제를 살리겠으며, 민생을 회복시키는 일에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무엇보다 당장 국회를 열어 민생경제 비상사태 해결을 위한‘민생회복지원금’지급 방안을 포함하여, 여당과 머리를 맞대고 위기에 빠진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후보가 국민의힘 정진석 후보를 꺾고 설욕에 성공했다. 세 번째 격돌 끝에 승리한 박 당선인은 당선소감에서 "당선의 기쁨보다는 민심의 엄중함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보여준 선거였다"고 밝혔다. 이어 박수현 당선인은 "유권자들께서 내리신 정치의 복원, 민생의 회복을 지상명령으로 생각하지 않으면, 엄중함에 우리가 또 다시 매를 맞을 수도 있겠다"라고 국민의 준엄한 말씀을 재차 언급했다 끝으로 박 당선인은 "저를 지지하지 않으신 분들을 바라볼 것이고 그분들의 이야기를 들을 것"이라며 "단지 민주당의 국회의원만이 아니라 국민의 국회의원 공주 부여 청양의 국회의원이 되도록 노력해, 지역 발전의 원동력을 통합과 화합을 통해서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박 당선인은 11일 첫 일정으로 공주보훈공원을 찾아 참배할 예정이다.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충청의 민심은 정권심판론을 선택했다. 충청권 28석 중에 더불어민주당 21석, 새로운 미래 1석, 국민의힘 6석으로 지난 총선 때보다 국민의힘은 2석을 더 잃었다. 야권(더불어민주당+새로운미래)은 대전 7 석 중 7석, 충남 11석 중 8석, 충북 8석 중 5석, 세종 2석 중 2석 얻었다. 대전은 지난 총선때와 같이 7곳 모두에서 승리를 했지만 4명이 새로운 인물로 교체됐다. 서구갑 장종태 전 서구청장, 유성을 황정아 한국천문연구원 책임연구원, 중구 박용갑 전 중구청장, 대덕 박정현 전 대덕구청장이 초선으로 국회에 입성하게 됐다. 충남은 11석 가운데 민주당이 8석 국민의힘이 3석을 차지 했는데 아산갑에서 복기왕 전 아산시장,공주,부여,청양에서 박수현 전 국회의원이 당선 지난 총선때 보다 2석을 더 확장했다. 충북은 8석 중 민주당이 5석 국민의힘이 3석을 건져 지난 총선때와 같은 결과를 거두었지만 청주시 4개 선거구에서 이강일,이광희,이연희,송재봉 후보가 초선으로 국회에 입성하게 됐다. 세종은 2석 중 1석은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고 새로운미래 김종민 후보가 당선 했지만 더불어민주당 이영선 후보의 공천 취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