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충청 최주일 기자 | 금산군건강생활지원센터는 금산군민의 건강생활에 대한 요구를 충족하고 배우는 즐거움과 자아실현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1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 센터 3층 다목적 프로그램실에서 2026년 상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추진 프로그램은 실버·스트레스 완화·만들기 활동·취미활동 등 4개 분야의 18강좌로 구성됐다. 실버 프로그램은 실버레크레이션, 실버줌바댄스, 실버요가, 스트레칭과 근력운동 등 4강좌가 예정됐다. 스트레스 완화 활동 프로그램은 손·발 관리 기체조, 스트레칭, 근력운동, 몸펴기 생활 운동, 웃음치료 요가 등 5강좌다. 만들기 활동은 뜨개질, 캘리그라피 등 2강좌가 진행되고 취미활동은 노래교실, 필라테스, 라인댄스, 라틴댄스, 탁구교실, 골프교실 등 7강좌를 선보인다. 센터 관계자는 “금산군민의 건강 욕구를 충족하고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건강생활지원센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며 “주민들께서 만족하는 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충청 최주일 기자 | 금산군은 올해 군민 생활에 밀접한 달라지는 제도 안내에 나서고 있다. 복지 분야와 관련해서는 아이돌봄·가족돌봄지원 제도가 지원 대상 및 비율 등이 확대된다. 또, 부양의무자 소득 일부를 수급권자에게 생활비로 지원한다고 간주하고 수급자 소득에 반영하는 의료급여 부양비 산정이 폐지되고 주택화재 피해주민을 위해 피해 정도에 따라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치매 검사비의 경우 지원 대상자 선정 기준을 소득인정액 방식으로 전면 개편하고 악성민원 대응을 위한 행정전화 전수녹음 시스템도 도입한다. 장애인의 행정서비스 및 일상생활 전반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 장애인 등록증도 1월 22일부터 도입된다. 이 외에도 군은 올해 주민 편의 증진에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많은 분야에서 변경되는 점이 많다”며 “군민들께서 아시면 도움이 될 정보를 확인해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충청 최주일 기자 | 금산군은 오는 22일부터 모바일 장애인등록증을 도입해 장애인의 행정서비스 및 일상생활 전반에 대한 접근성을 높인다 모바일 장애인등록증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제도로 기존 실물 장애인등록증(복지카드)과 동일한 효력을 가진다. 장애인은 공공기관 행정업무, 복지시설 이용, 은행·병원 방문, 각종 할인·감면 혜택 확인 등 분야에서 모바일 장애인등록증을 활용할 수 있다.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발급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실물 장애인등록증을 소지해야만 본인 확인이 가능했으나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도입으로 편의성이 향상됐다”며 “실물 등록증 분실이나 훼손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고 비대면 행정 환경에서도 서비스 이용이 한층 수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행 초기 혼선을 최소화하고 개인정보 보호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헤드라인충청 최주일 기자 | 천안동남경찰서는 2026. 1. 8.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경찰관 음주운전 근절 등 의무위반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찰관의 음주운전이 국민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중대한 의무위반 행위임을 재확인하고,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과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 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음주운전 무관용 원칙 엄격 적용 ▴출‧퇴근 및 회식 후 대중교통 이용 생활화 ▴상호 간 경각심 제고를 위한 자정 결의 및 실천다짐 중심의 활동으로 진행됐다. 특히 직원들은 직접 ‘음주운전 근절 다짐서’를 작성하며, 법과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겠다는 스스로의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민수 천안동남경찰서장은 “경찰관의 음주운전은 단순한 개인적 일탈을 넘어 경찰 전체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중대한 행위”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음주운전 등 의무위반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고수하고,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신뢰받는 경찰이 되겠다”고 밝혔다. 천안동남경찰서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법 준수 문화
헤드라인충청 최주일 기자 | 서산시의회 문수기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서산시 한의약 육성을 위한 조례안'이 8일 열린 제311회 임시회 행정문화복지위원회 심사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로써 고령화가 가속화되는 서산 지역 어르신들에게 보다 체계적인 한방 의료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이번 조례 제정은 그동안 국가 차원의 '한의약 육성법'은 존재했으나, 이를 지역 실정에 맞게 뒷받침할 자치법규가 없어 정책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던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서산시와 같은 도농복합도시의 경우, 농촌과 읍·면 지역 어르신들이 허리나 무릎 통증 등 만성질환 치료를 위해 한의원과 한약 치료를 일상적으로 이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지원할 제도적 근거가 미비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조례안이 통과됨에 따라 서산시는 지역 특성에 맞는 독자적인 한의약 정책과 사업을 수립·시행할 수 있게 됐다. 구체적으로는 침, 뜸, 한약 등 어르신들이 선호하는 한방 치료를 안정적으로 지원하고, 관련 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일회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건강 증진 사업을 펼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된 셈이다. 문수기 의원은 조례 제정
헤드라인충청 최병옥 기자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이 2026년 병오년 새해 화두로 '미래교육 실현'과 '책임교육 강화'를 던졌다. 급변하는 시대 흐름에 맞춰 AI·디지털 교육을 전면화하는 동시에, 단 한 명의 학생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교육 복지를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 대전시교육청은 8일 오전 10시 30분 시교육청 브리핑룸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2026년도 대전교육 주요 정책'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설 교육감은 "교육대전환 시대에 발맞추어 학생들이 행복한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미래교육 실현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설 교육감은 가장 먼저 '미래를 선도하는 창의융합교육'을 강조했다. 대전교육청은 AI 대전환 시대에 맞춰 '질문하는 학교' 10교, AI 중점학교 24교를 운영하며 탐구와 토론이 일상화되는 교실 혁신에 나선다. 특히 국제 바칼로레아(IB) 운영 학교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전문가를 양성해 학생 주도형 수업 문화를 확산할 방침이다. '글로컬 미래교육'을 위한 인프라 구축도 속도를 낸다. 지난해 대전진로융합교육원 개원에 이어, 오는 5월에는 '대전국제교육원'이 문을 열어 대전교육의 국제 경쟁력을 한층 높일 전망이다. 또한 202
헤드라인충청 최주일 기자 | (재)아산문화재단은 청년이 지역의 자원과 이슈를 바탕으로 스스로 기획하고, 실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 기획사업 ‘청진기 '청년이 진심으로 원하는 기획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1월 6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지원서는 1월 26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청진기 사업은 아산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청년 예술인·기획자를 대상으로, 공연·전시뿐 아니라 기획, 리서치, 디지털 등 장르 제한 없는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사업이며, 청년이 주체가 되어 지역을 새롭게 해석하고, 다양한 방식의 기획 실험을 시도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2026년부터는 ▲리서치·아카이브 ▲로컬 기반 창작·브랜딩 ▲네트워크 활성화 ▲디지털·아트 융합 ▲창작공연·퍼포먼스 ▲미디어 콘텐츠 제작 ▲사회문제·ESG 기획으로 총 7개 유형의 장르 제한 없는 실험형 프로젝트를 폭넓게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아산에 거주하는 18~39세 청년으로 아산 소재 대학 재·휴학생 또는 졸업 예정자, 아산 소재 사업자등록증 또는 고유번호증 소지 청년 대표까지 포함된다. 선정된 팀
헤드라인충청 최병옥 기자 | 대전 중구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안정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18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상반기 근무 기간은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4개월이며, 주 5일 근무로 근로시간은 세부사업별로 다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대전광역시 중구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자로,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이면 지원 가능하다. 다만,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중 세부 사업 1개에 대해서만 지원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12일부터 16일까지 주민등록 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채용 결과는 2월 13일(변동 가능) 합격자에 한해 유선으로 개별 통보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공공일자리사업을 통해 취업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위한 직접 일자리 제공과 지역 특화자원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헤드라인충청 최주일 기자 | 금산군은 군민과 함께 만드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책 읽는 금산 비단책보(올해의 책) 선정을 위한 군민 추천 접수에 나선다. 추천 대상 도서는 어린이·청소년·일반(성인) 분야로 진행되며 국내에서 5년 이내 출간됐으며 특정 종교·정치 성향이 강하지 않고 다수가 함께 읽고 공감할 수 있는 책이면 가능하다. 추천 접수는 7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며 금산군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도서관 자료실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후 사서선정단, 군민선호도조사,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년 비단책보(올해의 책)가 결정된다. 군은 비단책보(올해의 책)과 관련해 선포식, 독서 토론 프로그램, 작가 초청 강연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6년 책 읽는 금산 비단책보(올해의 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인삼고을도서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비단책보는 군민과 함께 읽고 성장하는 독서운동으로 추진되고 있다”며 “많은 군민께서 의미 있는 책을 추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충청 최주일 기자 | 금산군은 2025년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해당 주제는 △문화·체육·복지·공원 인프라 확충 △상수도 예산확보, 추부면 도시가스 보급 협약 △금산세계인삼축제 피너클 어워드 수상 △2192억 원 규모 공모사업 선정 △금산 시외버스 대전역 경유 △미국 캘리포니아주 한국인삼의 날 제정 △미래인재 양성 장학금 8억2000만 원 △금산 깻잎 연매출 790억 원 달성 △지방소멸대응기금 최우수 선정 △고향사랑기부금 12억9900만 원 원 모금 등이다. 문화·체육·복지·공원 인프라 확충 군은 지난해 금산선유원·장애인복지관·반다비체육센터 건립, 금산인삼에프씨(FC) 케이(K)4 프로축구단 창단, 희망나눔곳간 10개 읍면 완성, 도심 속 주요 공원 맨발길 2.4km 완성 등을 통해 문화·체육·복지·공원 분야의 대규모 인프라를 확충해 주민 삶의 질을 개선했다. 상수도 예산확보, 추부면 도시가스 보급 협약 상수도 사각지대 제로화 예산을 확보해 261개 행정리 전역 상수도망 보급 예산도 확보했으며 진산면 오항리, 남이면 건천리에 대한 상수도망도 갖출 예정이다. 추부면 도시가스 보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