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9 (토)

대전연예예술단 창단 17주년 맞아 제2의 도약 선언

헤드라인충청 최병옥 기자 |

대전연예예술인총연합회 산하 ‘대전연예예술단’
창단 17주년 맞아 제2의 도약 선언으로 임원 재 선임

 

대전 지역 문화·예술 활동의 중심 역할을 해온 대전연예예술인총연합회 산하 대전연예예술단이 창단 17년을

맞아 ‘제2의 도약’을 공식 선언했다. 대전 연예예술단은 지역사회 봉사단체로 더욱 굳건히 자리매김하기 위해

조직을 재정비하고 새로운 임원진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대전연예예술단은 이번 개편을 통해

▲ 주정관 연예협회 대전지회장

▲ 지중해 신임 단장
▲ 최병옥·김학봉 부단장
▲ 김문교 이사

▲ 소민 총무이사
등을 새롭게 임명하며 향후 활동의 폭을 넓히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예술단 관계자는 “지난 17년 동안 지역 축제·공연·봉사 활동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호흡해 왔다”며 “이번 조직

개편은 단순한 인사 이동이 아니라,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예술단체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대전연예예술단은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 공연, 지역행사 참여, 문화 나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예술 봉사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창단 17주년을 넘어 새로운 비전을 향해 나아가는 대전연예예술단의 행보가 지역 문화 예술계에 어떤 활력을 불어넣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