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급 전보 ( 82명 ) ▲공보관실 이학열 ▲운영지원과 고다현, 이기형 ▲투자유치단 문경훈 ▲기획조정실 김시윤, 김자영, 김혜경, 김혜진, 박인선, 성나리, 이창엽, 정다겸, 조정미, 최미정, 이양효, 조선희, 이재희 ▲시민안전실 성민, 장선미, 오경호 ▲자치행정국 강현정, 박다온, 박희경, 윤혜원 ▲경제산업국 김지숙, 김현식, 이영인, 이종준, 이호진, 이경화, 유대성 ▲도농상생국 정재수, 현영섭, 박찬규, 강성주, 김용준, 우미현, 노영호, 김진덕 ▲문화체육관광국 권진현, 박세용, 오의석 ▲보건복지국 김경란, 박정수, 김성은, 송미선 ▲도시주택국 김범준, 신형섭, 이광윤 ▲교통국 김지선, 신진욱, 조지현, 정인환, 김정신 ▲환경녹지국 장진원, 최미니, 한미진 ▲보건소 박장흥 ▲농업기술센터 함주일, 안종일 ▲시설관리사업소 전성원, 최정희, 강경희 ▲상하수도사업소 이승호, 임재필 ▲감사위원회 김영희, 유석희, 성복명, 장정래 ▲조치원읍 손은정, 손상득, 이한영 ▲도담동 최현정, 박두진 ▲아름동 복년희, 장금태 ▲고운동 유명현 ▲보람동 김주희 ▲새롬동 이상준 ▲소담동 유상은 ▲해밀동 정경진 ▲반곡동 황주성 ◇ 6급 승진 ( 30명 ) ▲투자유치단 최예지 ▲
헤드라인충청 임용태 기자 | 충남도의회가 충남을 치의학산업의 거점지역으로 육성하고, 연구개발 촉진 및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조례를 제정한다. 도의회는 26일 김민수 의원(비례·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치의학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제363회 임시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충남 치의학산업의 연구개발 인프라를 확충하고 기업 및 전문인력 육성을 종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치의학산업 관련 정책을 실질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구체적으로 치의학산업 연구개발 지원과 클러스터 조성, 홍보·교육, 기업과 연구기관 유치 및 네트워크 구축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으며, 치의학산업육성위원회를 두어 정책 추진의 일관성을 확보하도록 했다. 김민수 의원은 “이번 조례안은 고령화와 구강건강 수요 증가로 치의학 기술이 고도화되면서 치의학산업이 미래 성장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한 것”이라며 “충남이 치의학 연구와 산업 육성을 위한 최적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
헤드라인충청 최병옥 기자 |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27일, 제292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어, 교육정책전략국 소관 조례안 2건과 동의안 1건을 심사하고, 업무협약 관련 보고 2건과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했다. 이금선 의원(국민의힘, 유성구4, 교육위원장)은 2026년을 새로운 도전과 변화가 본격화되는 중요한 해로서 시민의 눈높이에서 현장을 세심히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가는 교육위원회의 책임있는 역할을 강조했다. 아울러, 우리시의 성평등지수가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것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고 우수한 성과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요청했으며, 가족돌봄청년 지원 사업으로 ‘청년미래센터’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하며, 대전시 차원의 예산 반영과 실효성있는 정책 수립을 주문했다. 또한, 위기아동청년법의 시행에 맞춰 법적 근거 마련에 따른 선제적인 조례 개정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년들에게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닿을 수 있도록 빈틈없는 정책 추진을 거듭 당부했다. 김민숙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시민명예학위제의
헤드라인충청 최병옥 기자 |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정명국)는 27일 기획조정실, 시민안전실, 대변인, 홍보담당관, 명품디자인담당관 소관 일반안건 심사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했다. 정명국 위원장(국민의힘, 동구3)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준비단 설치와 관련해 충남도에서도 동일 조례안이 가결된 상황을 언급하며, 대전시 조례안이 부결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질의했다. 또한 ‘자매·우호도시의 날 기념행사 개최’와 관련하여 구체적인 행사 내용과 추진 방식이 제시되면 좋겠다고 요청했다. 삿포로 눈축제 경제사절단 파견과 관련해서는 단순 행사 참여를 넘어 기업 간 실질적인 교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민안전실 소관과 관련해서는 시민안전보험 접수 후 답변이 지연되는 사례를 언급하며, 처리 기한 설정 등 제도 운영 전반을 보다 세심하게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실버존(노인 보호구역) 개념이 시민들에게 보다 잘 안내될 수 있도록 전수조사와 홍보 강화를 제안했다. 대변인 소관 업무보고에 대해서는 대전시 홈페이지 ‘시정 핫 뉴스’의 카
헤드라인충청 김용철 기자 | 제천시가족센터는 지역에 거주하는 이민자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문화 이해와 소통을 증진할 수 있도록 이달 31일부터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사회통합 프로그램은 제천시에서 확대 추진 중인 지역특화형 비자 정책에 따라 증가하고 있는 이민자의 수요를 반영하여 주말반에 단계를 추가 편성하여 운영된다. 평일에는 0~4단계 과정, 주말에는 0, 1단계 및 3단계 과정을 운영하며 단계별 자세한 일정은 제천시가족센터 누리집과 네이버 밴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프로그램 신청은 사회통합정보망 누리집을 통해 단계별로 진행되며, 한국어 0단계는 1월 21일부터 접수 중이며 4단계는 2월 2일부터, 1~3단계는 2월 3일부터 신청을 받는다. 제천시가족센터 관계자는 “사회통합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의 많은 이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제천시가 상호 존중과 공존의 공동체로 발전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통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헤드라인충청 권은숙 기자 | 이기순 전 여성가족부 차관이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제3대 원장으로 취임했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26일 원내 다목적홀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개최했다. 취임식에서 이 원장은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시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며, 지난 시간동안 의미있는 걸음을 차곡차곡 걸어왔다”라며 “이는 현장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한 종사자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준 신뢰의 결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세종시는 가장 젊은 도시이기도 하지만 고령화가 가장빠르게 진행되는 복합도시이자 맞벌이 가구 비율이 전국에 3위에 달하고 있다”며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사회서비스의 공공성 강화’와 ‘서비스 품질제고’, ‘분절적 서비스간의 연계성 강화’라는 3가지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비전을 밝혔다. 이 원장은 “공공성 강화를 위해 약자복지를 강화하고,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취약계층 안정망을 확충하겠다”며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를 확대하고, 1인가구, 한부모 가구 등 돌봄이 필요한 계층에 대해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서비스를 넓혀나가겠다”고 밝혔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