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충청 최주일 기자 |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은 호서대학교 RISE 사업 지원을 받아 호서대학교 물리치료학과 김기송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추진한 수중운동(수중재활) 프로그램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했다. 이번 연구는 고령자 및 근골격계 통증을 가진 시민을 대상으로, 수중 환경의 특성을 활용한 운동 프로그램이 신체 기능 개선과 재활 효과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기 위해 진행됐다. 연구 결과, 참여자들의 신체 기능 향상과 통증 완화, 운동 수행능력 개선 등에서 유의미한 성과가 확인되며, 수중운동의 예방적·재활적 가치가 객관적인 데이터로 입증됐다. 특히 이번 성과는 호서대학교 RISE 사업 지원을 기반으로 대학의 전문 연구 역량과 진흥원의 현장 인프라가 결합된 산학협력 실증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호서대학교는 연구 설계와 효과 검증을 통해 학술적 신뢰도를 확보했으며, 진흥원은 프로그램 운영과 현장 적용을 통해 실용성과 확장 가능성을 높였다.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이경헌 원장은 “이번 공동 연구 성과는 향후 스파·웰니스 및 재활 분야에서 수중운동 프로그램의 표준화와 산업적 활
헤드라인충청 최주일 기자 | 충남교육청은 학교 업무경감과 효율화를 위해 교무업무지원팀 업무달력 등 학교업무최적화 자료 9종을 개발․보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교무업무지원팀 업무달력은 교무업무지원팀의 월별 업무를 안내하고 관련 참고 자료를 ‘교육활동 지원, 학교 행사, 한 눈에 감사’로 나누어 제공한다. 관련 자료는 지속적으로 현행화하여 교무업무지원팀을 지원할 계획이다. 그리고 교무업무지원팀 전담교사 수업 지원으로 174교에 강사를 지원하며 강사 수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알아두면 쓸모 있는 수업-생활교육 사전(알쓸수생전)’를 개발․보급한다. 관련 연수도 상하반기에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신규교사를 위한 교직실무 100문 100답’(개정본)을 보급하고 담임 업무자료실과 묻고 답하기(Q&A) 게시판을 운영하여 학급 운영 자료를 제공하고 교직 생활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소통 창구를 마련한다. 이외에도 디지털 업무지원을 위해 ▲교감 실무지원 프로그램 ▲계약제 교원 채용 지원 프로그램 ▲학생맞춤통합지원 관리 프로그램 ▲행정업무 자동화 프로그램 등을 개발․보급한다.  
헤드라인충청 최주일 기자 | 충남교육청은 학교 업무경감과 효율화를 위해 교무업무지원팀 업무달력 등 학교업무최적화 자료 9종을 개발・보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교무업무지원팀 업무달력은 교무업무지원팀의 월별 업무를 안내하고 관련 참고 자료를 ‘교육활동 지원, 학교 행사, 한 눈에 감사’로 나누어 제공한다. 관련 자료는 지속적으로 현행화하여 교무업무지원팀을 지원할 계획이다. 그리고 교무업무지원팀 전담교사 수업 지원으로 174교에 강사를 지원하며 강사 수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알아두면 쓸모 있는 수업-생활교육 사전(알쓸수생전)’를 개발・보급한다. 관련 연수도 상하반기에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신규교사를 위한 교직실무 100문 100답’(개정본)을 보급하고 담임 업무자료실과 묻고 답하기(Q·A) 게시판을 운영하여 학급 운영 자료를 제공하고 교직 생활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소통 창구를 마련한다. 이외에도 디지털 업무지원을 위해 ▲교감 실무지원 프로그램 ▲계약제 교원 채용 지원 프로그램 ▲학생맞춤통합지원 관리 프로그램 ▲행정업무 자동화 프로그램 등을 개발․보급한다.  
헤드라인충청 최주일 기자 | 서산시 동문코아루 아파트 안전지킴이(회장 안희섭)는 2026년 2월 2일 밤을 시작으로 새해 야간 순찰 활동을 본격적으로 재개했다. 동문코아루 아파트 안전지킴이는 주민 자발적 참여로 구성된 생활안전 공동체로, 총 27명의 주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매주 월·수·금요일 밤 시간대에 아파트 주변과 인근 근린공원, 초등학교 주변 등을 중심으로 정기 순찰을 실시하며, 주민 안전 확보와 범죄 예방에 힘쓰고 있다. 특히 야간 시간대 청소년 안전, 보행자 보호, 취약 지역 점검 등을 중점적으로 살피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안희섭 안전지킴이 회장은 “주민 스스로 지역의 안전을 지키겠다는 마음으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2026년에도 이웃들이 안심할 수 있는 코아루아파트와 주변 지역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아루 아파트 안전지킴이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순찰과 함께 주민 간 소통을 강화하며, 안전한 공동체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헤드라인충청 최주일 기자 | 홍성군의회는 2월 3일부터 2월 12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318회 홍성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군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2026년 군정업무 실천계획을 보고·청취하고, 2025회계연도 예산·재무회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홍성군 원도심활성화 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 채택의 건, 조례안 및 일반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의회운영위원회는 ▲독배마을 통합조사 및 목도소리 복원연구회 활동결과 보고의 건, 이정희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의회 사무기구 및 사무분장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에 대해 심의하고, 행정복지위원회는 윤일순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 폭염피해 예방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문병오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피해자 보호·지원 조례안, ▲홍성군 선배시민 지원 조례안과 홍성군수가 제출한 ▲홍성군 국가보훈대상자 예우·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4건의 조례안에 대해 심의하고, 산업건설위원회는 최선경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 여성기업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선균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 산사태취약지역지정위원회 구성 및
헤드라인충청 최주일 기자 | 홍성군의회는 2월 3일 열린 제318회 임시회에서 권영식 의원이 '통합의 전제는 권한, 본청은 내포다'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고 밝혔다. 권 의원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는 상황과 관련해 “이번 통합은 단순한 행정구역 조정이 아니라 지역의 정체성과 권한, 군민의 삶에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올 중대한 결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통합의 성공을 위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할 핵심 과제로 ▲실질적인 자치권 확보 ▲항구적인 재정권 독립 ▲특별법을 통한 권한과 재원의 명문화 등 세 가지를 제시했다. 특히 “특별시라는 위상에 걸맞은 인사·조직·정책 결정권이 보장되지 않는다면 이는 진정한 지방자치가 아닌 행정구역의 물리적 결합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정부의 재정 지원과 관련해 “통합 이후 증가할 행정·재정 수요를 고려할 때 안정적인 재원 확보가 중요하다”며 법적 기반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권 의원은 자치권과 재정권 보장을 가늠할 가장 중요한 지표로 ‘특별시 본청의 위치’를 꼽으며, 본청이 대전에 설치될 경우 충남이 종속적 지위에 놓일 수 있다고
헤드라인충청 최주일 기자 | 홍성군의회는 2월 3일 열린 제31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윤일순 의원이 '보건·의료·돌봄 연계를 통한 홍성군 통합돌봄의 성공적 정착'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오는 3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 지원에 관한 법률(약칭: 돌봄통합지원법)' 전면 시행과 관련해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하나의 체계로 연계해 군민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제도적 전환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홍성군이 추진해 온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언급하며 “군 의료원과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지역 의원이 협력해 의료와 돌봄 자원을 연결해 온 사업으로, 통합돌봄을 말이 아닌 실천으로 준비해 온 성과”라고 평가했다. 윤 의원은 법 시행 이후 효과적인 제도 정착을 위해 홍성군이 점검해야 할 과제로 세 가지를 제시했다. 먼저 통합돌봄 TF팀이 실질적인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인력과 운영 기반을 보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건·의료·요양·복지를 종합적으로 조정해야 하는 만큼 형식에 그치지 않는 전문
헤드라인충청 최주일 기자 | 천안시는 3일 백석문화대학교 글로벌외식관에서 행복키움지원단, 백석문화대 RISE사업단과 함께 ‘설맞이 취약계층 음식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대학-지역 상생협력 사업인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현장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주희철 백석문화대 총괄부총장, 이영우 행복키움지원단 협의회장을 비롯해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떡국떡, 만두, 누룽지로 구성된 명절 음식 꾸러미 310세트를 준비했으며, 꾸러미는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을 통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취약계층 31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지원단은 각 가정을 방문해 음식을 전달하며 생활 실태를 살피고,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는 복지 기동대 역할도 수행한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이번 나눔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 민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빈틈없는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충청 최주일 기자 | 천안시가 시설이나 가정위탁 보호를 마치고 친부모에게 돌아가는 아동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한다. 천안시는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규 시책인 ‘다시 온가족, 다 함께’ 사업 추진을 위한 첫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의 ‘제3차 아동정책기본계획’에 발맞춰, 도움이 필요한 아동에 대한 국가 책임을 강화하고 취약 아동에 대한 현장 지원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다. 이 사업은 기존의 단발적인 서비스 제공에서 벗어나, 아동이 원가정으로 복귀한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재학대나 재분리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양육 환경 유지를 위한 사후관리를 목표로 한다. 주요 지원 사항은 △복귀 전후 맞춤형 통합지원(욕구조사, 주거환경 개선, 부모 양육코칭)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보건소·복지관·아동보호전문기관 연계) △정기적 양육 상황 점검 및 위기 개입 시스템 운영 등이다. 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보호 아동의 원가정 복귀 이후에도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모델을 구현할 것”이라며 “정서적·사회적 지지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아동
헤드라인충청 최주일 기자 | 천안도시공사는 3일 ‘충청권 공사·공단 감사협의회’가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감사협의회는 충청권 지방공기업 감사부서 간 상호 협력과 정보 공유를 통해 감사 전문성을 강화하고, 청렴·인사 중심의 공공감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감사협의회에는 공사를 포함해 단양관광공사, 당진도시공사, 부여군시설관리공단,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청주도시공사, 충주시시설관리공단 등 총 7개 기관이 참여하며, 공사가 초대 의장 기관을 맡아 협의회 운영을 주관한다. 이날 공사 본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충청권 공사·공단 감사협의회’ 발족식에는 기관장들이 참여해 △감사 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 △반부패·청렴 및 인권 존중 문화 확산 △공통 감사 쟁점에 대한 공동 대응 △지속적인 교류를 통한 공공성 강화 등을 함께 실천할 것을 공식 선언했다. 발족식을 시작으로 감사협의회는 정기회의 운영을 비롯해 공동 감사 쟁점 발굴, 우수사례 공유, 합동 교육 및 워크숍 추진 등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협의회 출범은 개별 기관 중심의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