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의원, 보훈부에 ‘친일파 삭제 권한 없다’ 답변 이끌어내

강훈식 의원, “보훈처에서 보훈부로 승격이 된 만큼, 이념전쟁으로 국민 피로도 높이기보다는 그동안 하지 못했던 일에 집중해야”

2023.10.15 19:1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