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아닌 자산 남겼다"... 이춘희, 4천억 부채론 정면 반박

"이번이 5번째 도전이자 마지막"... 3선 연임 욕심엔 선 그어
청춘조치원 미완 지적엔 "시장이 되어 시즌2로 완성할 것"

2026.01.12 18:1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