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2 (월)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탄탄한 이론부터 심리상담·실무까지 아우르는 ‘휴먼서비스 사회복지전문가’ 양성

헤드라인충청 최병옥 기자 |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탄탄한 이론부터 심리상담·실무까지 아우르는 ‘휴먼서비스 사회복지전문가’ 양성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사회복지학가 변화하는 복지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배우고, 경험하고, 취업까지!’라는 슬로건 아래, 학생들의 따뜻한 공감을 전문적인 사회복지 실천으로 발전시키는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사회복지학과의 교육과정은 기초와 이론을 다지는 단계부터 시작해 심리상담 특화 교육, 현장실습, 그리고 1:1 진로·취업 케어로 이어지는 4단계 성장 로드맵을 갖추고 있다. 우선 기초·이론 과정에서는 사회복지학개론, 사회복지법제와실천, 사회복지실천기술론, 사회복지실천론, 사회복지조사론, 사회복지정책론, 사회복지행정론, 지역사회복지론,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등 사회복지사로서 갖춰야 할 필수 지식과 실천 기술을 완벽히 습득하게 된다.
특히 이곳의 차별점은 심리상담 역량을 더하는 특화 전공 교육에 있다. 상담심리학, 치료레크리에이션, 미술치료, 정신건강론, 가족상담 및 치료 등의 교육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고 도울 수 있는 융합형 역량을 확장한다.
현장 밀착형 실무 교육도 눈에 띈다. 사회복지현장실습, 사회복지리빙랩, 캡스톤디자인 등을 통해 생생한 현장 경험을 쌓고 있으며, 전공 봉사동아리인 ‘동행’을 통해 배운 지식을 국내 및 해외 봉사 등 지역사회 현장에 직접 적용하는 활동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졸업 후 진로 및 자격증 취득 지원도 탄탄하다. 재학 중 사회복지사 2급(필수) 자격증을 비롯해 심리상담사, 미술심리상담사, 복지레크리에이션지도사 등의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졸업 후에는 지자체 및 공공기관 등의 공공분야를 비롯해 종합사회복지관, 아동청소년복지기관, 장애인복지시설, 노인복지·장기요양기관, 병원·심리상담센터 등으로 진출하며 복지시설 창업의 길도 열려 있다.
학과 측은 입학부터 졸업, 취업까지 교수진이 1:1 밀착 케어하는 ‘평생책임지도교수제’와 직무이해 세미나, 선후배 멘토링, 현장전문가 특강, 모의면접 등 구체적인 진로 준비를 돕는 밀착 지원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관련 문의는 학과장 정은미 교수 (042-580-6412),

오영훈 교수 (042-580-6411), 홍주연 교수 (042-580-6384)를 통해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