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9 (금)

대전소상공인대축제서 ‘최강장학회 장학기금 마련 바자회’ 열린다

헤드라인충청 최병옥 기자 |

대전소상공인대축제서 ‘최강장학회 장학기금 마련 바자회’ 열린다
제4회 대전소상공인대축제 기간 중 지역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뜻깊은 나눔 바자회가 개최된다.
최강장학회와 쉼쿡앨리스가든(대표 박정윤)은 오는 10월 3일(토)부터 4일(일)까지 양일간 대전 엑스포한빛광장에서 ‘장학기금 마련 바자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정성껏 준비한 건강 먹거리를 판매해 발생한 수익금의 일부를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적립·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바른 먹거리인 전통 된장, 고추장, 간장, 식초, 장아찌를 비롯해 건강식인 배도라지진액고 등 다양한 품목을 판매할 예정이다.
최강장학회 관계자(이사장 최병옥)는 "좋은 먹거리를 통해 이웃 나눔을 실천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장학금을

지원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함께하는 나눔으로 더 큰 행복을 만들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2019년에 설립된 최강장학회는 대전 지역 오피니언 리더 250여 명이 활동 중인 단체로, 매년 500여만 원의 장학금을 자체 마련해 지역 학생들에게 전달하며 대전 지역 장학 사업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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