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충청 최병옥 기자 |
국제로타리 3680지구 대전청화로타리클럽(회장 이향선), 갈마1동과 업무협약 체결 및 첫 삼계탕 나눔 봉사 펼쳐
- 갈마1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MOU 체결
- 신승자(갈마동 종가집 대표) 회원 후원으로 취약계층에 정성 담긴 삼계탕 20인분 전달
- 신·구 회원 화합 속에 '진정한 로타리 봉사 정신' 실천
국제로타리 3680지구 대전청화로타리클럽(회장 이향선)이 대전광역시 서구 갈마1동 행정복지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첫 보양식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 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전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민관 협력 봉사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 체결 직후 진행된 첫 봉사활동에서 대전청화로타리클럽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지역 이웃들에게 전달할 보양식 준비에 손길을 모았다. 특히 이번 나눔은 클럽 회원인 '종가집' 신승자 대표의 정성 어린 후원과 준비로 진행되었으며, 영양 가득한 삼계탕 20인분이 정성껏 마련되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정을 담아 전달됐다.
행사 봉사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은 보양식을 함께 나누고 화합의 시간을 가지며 회원 간 유대를 더욱 깊이 다졌다. 무엇보다 이번 봉사 현장에는 최근 입회한 신입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솔선수범에 나서며 생동감과 열기를 더했다. 기존 회원들의 세심한 이끌음과 신입 회원들의 뜨거운 열정이 어우러져 로타리의 핵심 가치인 ‘초아의 봉사’ 정신을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평가다.

대전청화로타리클럽 관계자는 “갈마1동과의 뜻깊은 협약에 이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다해준 회원들과 현장에서 솔선수범해 준 신입 회원들의 모습에서 진정한 로타리 정신의 깊은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회원 간에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따뜻한 울타리를 바탕으로, 지역 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히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오래도록 지속 가능한 봉사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대전청화로타리클럽은 이번 갈마1동 행정복지센터와의 협약을 시작으로 지역 사회 내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청화로타리클럽 신입회원 가입문의 010-3536-0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