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2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 협상 난항…
여야 대치 심화 법사위·운영위 위원장 자리 놓고 평행선, 민생 법안 처리 지연 우려
여야가 22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장 배분 문제로 극심한 갈등을 겪고 있다. 합의 지연으로 각종 민생 법안 처리가 미뤄지며 국민들의 비판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 대전 우주항공청 산하 연구센터, 유성구에 최종 유치 확정
대전시, 미래 핵심 산업인 우주항공 분야 거점 도시로 도약 발판 마련
대전시가 치열한 경쟁 끝에 우주항공청 산하 핵심 연구센터를 대덕연구단지 내에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대규모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3. 내포신도시 종합병원 건립 급물살, 2028년 개원 목표
충남도-민간 투자자 간 최종 협약 타결, 서남부권 의료 공백 해소 기대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내포신도시 내 대형 종합병원 건립이 민간 투자자와의 협약 타결로 속도를 낸다. 2028년 개원이 목표이며 지역 주민들의 의료 서비스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4. 세종 국회의사당 건립 설계 공모 본격 착수
행정수도 완성의 핵심 퍼즐, 하반기 중 당선작 선정 예정
국회사무처와 세종시가 세종 국회의사당 건립을 위한 국제 설계 공모에 돌입했다. 대한민국 행정수도라는 위상에 걸맞은 상징적인 건축물이 탄생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5. 이른 무더위 기승, 대전·충남 전역 폭염주의보 발효
한낮 기온 33도 웃돌아, 온열질환 주의 및 야외 활동 자제 당부
6월 중순임에도 불구하고 대전과 충남 지역에 때 이른 폭염이 찾아와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보건 당국은 수분 섭취를 늘리고 한낮에는 야외 작업을 피해줄 것을 도민들에게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