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충청 최병옥 기자 |
보문산 숲속에서 울려 퍼지는 감동… 대전연예예술단, ‘세대공감 콘서트’ 7월 5일 개최
대전연예예술단이 올여름 초록빛 자연 속에서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특별한 음악 축제를 선보인다.
대전연예예술단은 오는 7월 5일(일) 오후 2시 대전 보문산 숲속공연장에서 ‘세대공감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히며, 공식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 콘서트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음악을 통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싱그러운 보문산의 자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야외 공연인 만큼, 관객들에게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감동과 낭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을 앞두고 대전연예예술단 관계자는 단원들을 향해 “마지막까지 건강 관리에 유념하며 최고의 무대를 위해 함께 화이팅하자”라며 뜨거운 격려와 투지를 전했다.
자연과 예술, 그리고 세대 간의 화합이 어우러질 이번 ‘세대공감 콘서트’는 주말을 맞아 보문산을 찾는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일시: 2026년 7월 5일 (일요일) 오후 2시 (14:00)
장소: 보문산 숲속공연장
문의: 대전연예예술단 사무국 042-282-94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