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수)

‘아산 경남아너스빌 랜드마크49’ 견본주택 오픈 3일간 높은 관심

원도심 생활 인프라 완비, 경남아너스빌만의 상품성 적용
주변 도시재생·정비사업 동시 추진… 정주여건 개선 기대
배후 주거지 찾는 인근 산업단지 실수요들의 관심 이어져

온양온천역 인근에 위치한 '아산 경남아너스빌 랜드마크49'의 견본주택에 5월 15일 오픈 후 3일 동안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졌다.

 

 

모델하우스 오픈 후 주말 3일간 현장에는 약 5천여명의 내방객이 가족단위 방문객부터 신혼부부,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수요자들이 몰렸고, 상담석은 계약 조건 등을 꼼꼼히 확인하려는 수요자들이 꾸준히 대기하고 있었다. 

 

‘아산 경남아너스빌 랜드마크49’는 충남 아산시 온천동 일원에 지하 6층~지상 49층, 3개 동 규모의 주거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89·105㎡ 총 467가구,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105㎡ 32실로 구성된다. 

 

단지는 1호선 온양온천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 입지에 위치한다. 온천대로를 통한 아산 및 천안 이동이 가능하며, 향후 GTX-C 노선 연장 추진도 거론되고 있다. 또한 아산 삼성디스플레이시티, 현대차 등 주요 산업단지와 가까워 직주근접 환경을 갖췄다.

 

생활 인프라도 확보됐다. 온양온천 전통시장, 문화의 거리, 하나로마트 등 원도심 상권이 인접해 있으며, 행정복지센터와 의료시설 등 생활 편의시설 이용이 수월하다. 온천천과 곡교천 산책로도 인접해 있다.

 

교육 환경으로는 온양천도초가 약 500m 거리에 위치하고, 온양고등학교 등 학교시설이 도보권에 있다. 원도심 학원가도 가깝다.

단지 주변으로는 도시재생과 정비사업이 추진되며 주거환경 개선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먼저 지난 2018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온천동과 실옥동 일원 약 16만225㎡ 부지를 대상으로 추진되고 있다. 총 1298억원 규모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신도시 개발로 인해 형성된 신규 생활권과 원도심 간 인프라 격차를 완화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균형 있는 도시 발전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와 함께 온양온천역 일대에서는 총 606억원 규모의 정비사업이 추진된다. 해당 사업은 역세권을 중심으로 한 종합적인 환경 개선을 목표로 한다. 내년부터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행정플러스타운 조성 ▲공영주차장 및 입체공원 설치 ▲도시계획도로 확보 ▲가로환경 정비 ▲생활 인프라 확충 ▲주택정비 기반 마련 등 다양한 정비가 포함된다. 특히 노후 주택 밀집 지역의 안전성과 보행 환경을 함께 개선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아산 경남아너스빌 랜드마크49’는 우수한 상품성도 갖췄다. 우선 49층 규모로 조성돼 원도심 내 새로운 주거 스카이라인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부 타입에는 최대 5.6m의 광폭 거실이 적용되며, 3면 확장형 설계를 통해 실사용 면적을 넓혔다. 최저층을 7층부터 시작하도록 계획하고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조망과 채광을 확보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웰니스 라운지, 피트니스센터, 북카페, 어린이 놀이터, 골프연습장 등이 마련될 예정이며, 각 공간은 일상 동선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배치된다. 단지에는 주거생활 케어 플랫폼 '홈닉'이 도입되며, 세대당 약 1.53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도 계획됐다. 

 

견본주택은 충남 아산시 온천동 1959에 위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