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충청 최병옥 기자 |
- ‘함께 웃는 세상’ 주제로 대전 보성초등학교서 화려한 막 올려
- 21년간 이어온 지역 대표 어린이 축제... 모든 프로그램 및 간식 ‘전액 무료’
(대전=헤드라인충청) 2026. 05. 04. – 어린이날을 맞아 대전 중구 문화동이 아이들의 환호성과 꿈으로 가득 찰 전망이다.
대전 어린이축제위원회(주최)와 ‘섬기는 사람들의 모임’(주관)은 오는 5월 5일, 대전 중구 문화동 소재 보성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제21회 ‘와우키즈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21년의 전통, ‘함께 웃는 세상’을 꿈꾸다
지난 21년간 지역 사회와 아이들을 하나로 묶어온 와우키즈페스티벌은 올해 ‘함께 웃는 세상’ 이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단순한 유희를 넘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가족 간의 유대를 강화하는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 오감 만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파격적 혜택
이번 축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되며, 참가하는 모든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풍성한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다.
놀이 및 교육 체험: 아이들의 창의력을 자극하는 교육 프로그램과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놀이 존 운영.
가족 참여 이벤트: 온 가족이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추억을 쌓는 특별 프로그램.
특별 공연: 오후 1시 30분부터는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특별 뮤지컬 공연이 펼쳐져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모든 서비스의 무료 제공’**이다. 축제 관계자는 “놀이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은 물론, 아이들이 좋아하는 풍성한 간식과 선물까지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며 “경제적 부담 없이 누구나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전했다.

■ 지역 사회가 함께 만드는 따뜻한 어린이날
축제 준비 위원회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이라며, “2026년 어린이날, 대전의 모든 아이들이 와우키즈페스티벌을 통해 밝은 미래를 꿈꾸고 따뜻한 추억을 가져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주최 측인 대전 어린이축제위원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당일 우천 시 안전을 고려한 운영 계획도 마련되어 있다.
[행사 개요]
행사명: 제21회 와우키즈페스티벌 (함께 웃는 세상, 꿈이 자라는 시간)
일시: 2026년 5월 5일(화) 오전 9시 ~ 오후 1시 (1시 30분 특별 뮤지컬 공연)
장소: 대전 중구 문화동 보성초등학교 운동장
대상: 어린이 및 가족 누구나 (참가비 및 간식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