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진보 격차 줄인 김태흠, '통합 광역단체장' 경쟁력 입증

충남 긍정 44%로 충청권 1위… 낮은 부정률·계층별 고른 지지 '강점'
대전 이장우 '취임 후 최저', 충북 김영환 '잇단 악재'에 발목

2025.12.30 11:43:33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