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 백화점 LH, 반성은커녕 임직원 복리후생비에 207억 당겨써

조국혁신당 황운하 원내대표, “없는 예산 무단 편성하며 국민 기만, 자정 기능 상실한 LH 해체해야….”

2024.08.18 2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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