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선의 골리앗 정진석, 박수현에게 무릎 꿇어....

정진석 후보와 '세 번째 리턴매치'에서 압승, 앞선 두 번의 패배 완벽하게 설욕
박수현 당선인 "당선의 기쁨보다는 민심의 엄중함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보여준 선거"

2024.04.11 09: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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