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을 맞은 시골 어머니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고향에 가면 자식을 기다리며 아궁이에 불을 지피는 모습에서 우리 모두의 어머니가 계신다.
사진은 대전시 중구 어남동에서 정상은씨가 촬영하고 제공한 것이다.
Ar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