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행정안전부장관이 충북도청에 마련된 오송 지하차도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았지만 그가 머문 시간은 10여분에 불과 했고 쏟아지는 기자들의 질문에도 끝내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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