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큰마을 아파트 쪽문으로 골목길에 시레기 가득 명태조림과
모듬 생선구이도 있고 가을엔 구룡포 과메기에 가오리찜과탕도 있어 곤드레나물밥에
메뉴 선택의 폭이 넓어 가족 식사하기에 좋고 기본적으로 모든메뉴가 테이크아웃도
되는 곳이라 술안주로 좋았는데 이 지역 명태조림 맛집으로 특히 통영서 공수해오는
김과 해초세트와 함께 명태조림을 싸서 먹으면 통영 앞바다가 보일듯
그 해초가 너무 싱싱해서 싱그러움이 그대로 전해지네요.

서구 갈마동과 둔산동 경계사이 연합뉴스 건물앞 매장 테라스에 화초가
가득하고 실내가 모던하고 식당이 아닌 카페와같은 분위기로 깨끗하고
세련된 곳으로 가족동반 식당으로 어른들은 매콤한 명태조림으로 매운걸
싫어하면 모듬 생선구이도 여러 종류의 생선을 동시 드실수있어 어린이는
떡 갈비로 갈마동 명태조림 맛집으로 입소문이 자자한 이유가 있는곳이네요
1년 365일 방문 해도 맛 좋은 해초 3종세트는 통영앞 바다를 옮겨 놓은듯
언제나 바다내음 가득히 싱그러움이 그대로 전해지네요

양배추 샐러드로 입맛을 돋구고 맛과 비쥬얼이 넘 좋은 시레기 가득한
매콤 명태조림이 곤드레나물밥과 같이 나오니 바로 통영산 김에 싸서먹고
매콤한 명태조림이 맵다 싶을땐 입을 시원하게 식혀줄 새콤달콤한 냉 미역국과
아삭 아삭한 콩나물과 함께 먹으면 매운맛이 줄어들어 더 맛잇게 드실수 있습니다.
명태조림에 양념이 명태살 속까지 베어 그 맛이 깊은맛 그대로 입안까지 전해지니
명태조림만 그대로 먹어도 좋고 해초와 곤드레밥과 같이 드셔도 좋습니다.


시래기도 너무 부드럽게 잘 삶아져서 양념이 시래기 속까지 골고루 퍼져
그 맛도 좋아 나중에 밥을 비벼도 볶아 먹어도 그맛이 좋았습니다.
명태조림의 명태살도 부드럽고 식감도 좋아 시래기와 함께 먹으니 맛이
정말 좋았고 거기에 통영산 해초까지 김에 싸서 먹으니 요기가 바다에 온듯한
바다내음이 물씬 풍기는 갈마동 명태맛집으로 엄지척인 맛집이네요
